자산 복리 시뮬레이터
브라우저 처리초기 투자금과 매달 추가 납입액에 월 복리를 적용해 N년 뒤 예상 금액을 납입 원금과 이자 수익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원금·이자 비중 변화는 그래프로 확인합니다.
- 금융·세금·급여·정산 결과는 입력값 기준의 단순 추정입니다. 신고, 투자, 계약, 대출 결정 전에는 전문가나 공식 계산 기준을 확인하세요.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라 기간이 길어질수록 결과 차이가 급격히 커집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초기 투자금에 매달 같은 금액을 추가 납입하고,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수익률로 매달 복리가 붙는다고 가정해 최종 금액을 계산합니다.
20년 후 예상 금액: 약 3.01억 원 납입 원금: 1.3억 원 이자 수익: +1.71억 원
자산 복리 시뮬레이터 사용 가이드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라 기간이 길어질수록 결과 차이가 급격히 커집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초기 투자금에 매달 같은 금액을 추가 납입하고,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수익률로 매달 복리가 붙는다고 가정해 최종 금액을 계산합니다.
결과는 '납입 원금'과 '이자 수익'으로 나뉘어 표시됩니다. 1,000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만 원을 연 7%로 20년 운용하면 최종 약 3억 85만 원인데, 이 중 실제로 넣은 돈은 1억 3,000만 원이고 1억 7,000만 원가량이 수익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기간만 30년으로 늘리면 6억 9,000만 원을 넘어, 마지막 10년의 차이가 앞선 20년 전체보다 큽니다.
입력한 수익률은 매년 똑같이 유지된다는 가정일 뿐입니다. 실제 주식·펀드는 해마다 수익률이 오르내리고, 세금과 운용보수, 물가 상승이 결과를 줄입니다. 낙관적인 값 하나보다 보수적인 수익률로 한 번 더 계산해 범위를 보는 데 쓰세요.
사용 방법
- '초기 투자금' 슬라이더로 지금 넣을 목돈을 정합니다. 적립식만 보려면 0에 가깝게 둡니다.
- '월 납입액'에 매달 추가로 넣을 금액을 정합니다.
- '연이율'과 '투자 기간'을 조정하면 N년 후 예상 금액, 납입 원금, 이자 수익이 바로 바뀝니다.
- 그래프에서 원금과 이자의 비중이 해마다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합니다.
예시: 1,000만 원 + 매달 50만 원, 연 7%, 20년
초기 투자금: 10,000,000원 월 납입액: 500,000원 연이율: 7% 투자 기간: 20년
20년 후 예상 금액: 약 3.01억 원 납입 원금: 1.3억 원 이자 수익: +1.71억 원
수익률을 5%로 낮추면 같은 20년 후 금액은 약 2억 3,264만 원으로, 수익률 2%포인트 차이가 7천만 원 가까운 차이를 만듭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월 적립액을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늘리면 은퇴 시점 자산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할 때
- 투자를 5년 늦게 시작하는 경우와 지금 시작하는 경우의 차이를 숫자로 확인할 때
- 연금저축이나 ISA 납입 계획을 세우며 목표 금액에 필요한 기간을 가늠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적금은 보통 단리로 이자를 계산하고 이자소득세 15.4%를 뗍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월복리·세전 가정이라 적금 만기액과 직접 비교하면 크게 나옵니다. 적금은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를 쓰세요.
물가 상승을 빼지 않은 명목 금액입니다. 20년 뒤 3억 원의 구매력은 물가 상승률 2%만 가정해도 지금 돈으로 약 2억 원 수준이므로, 인플레이션 계산기로 실질 가치를 함께 확인하세요.
활용 팁
- '72의 법칙'으로 검산해 보세요. 연 7%라면 72 ÷ 7 ≈ 10년마다 원금이 대략 두 배가 됩니다.
- 장기 계획에는 기대 수익률보다 1~2%포인트 낮은 값으로 한 번 더 계산해 최악의 경우도 대비해 두세요.
- 적립 금액을 늘리는 것과 기간을 늘리는 것 중 어느 쪽 효과가 큰지 각각 하나씩만 바꿔 비교하면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수익률을 매달 적용하는 월복리 가정입니다. 납입은 매달 한 번 이뤄진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반영되지 않은 세전·비용 차감 전 금액입니다. 실제 상품의 수익은 이자·배당소득세, 운용보수, 매매 수수료만큼 줄어듭니다.
이 도구는 매달 같은 금액을 끝까지 납입하는 경우만 계산합니다. 납입 중단 시점이 있다면 그때까지 금액을 구한 뒤, 그 금액을 초기 투자금으로 두고 월 납입액 0으로 다시 계산하면 됩니다.
계산·판단 기준
- 사용자가 화면에 입력한 금액·기간·비율과 선택 조건을 해당 도구의 계산 로직에 적용합니다.
- 표시 결과는 도구별 계산식과 입력 가정을 기준으로 만든 참고 추정값입니다.
- 실제 세율, 공제, 환율, 수수료, 기관 정책, 시장 가격은 시점과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고, 투자, 대출, 계약, 급여 협상처럼 손익이 발생하는 결정의 최종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
- 제출이나 의사결정 전에는 국세청, 고용노동부, 금융기관, 거래소, 전문가 등 공식 기준을 다시 확인하세요.
- 공식 외부 출처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금융상품·거래 관련 최종 확인에 사용하는 금융감독원 공식 포털입니다.
검토 범위: 계산 기준과 공식 출처 링크가 빠짐없이 표시되는지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의료·법률·세무 등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이 결과를 개별 검토한 것은 아니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