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ALT 적용률 검사기
브라우저 처리HTML의 이미지 alt 적용률을 세고, alt가 없는 그림, 파일 이름 같은 alt, 링크 안 그림의 빈 alt, '이미지' 같은 군더더기, 너무 긴 alt와 반복된 alt를 찾아 줍니다.
이미지의 대체 텍스트(alt)는 화면 낭독기 사용자뿐 아니라 이미지가 로드되지 않을 때, 검색 결과에서도 그림의 내용을 전합니다. 이 검사기는 붙여 넣은 HTML의 img, input type=image, area를 모두 찾아 alt가 있는 비율과 설명이 든 alt, 빈 alt(장식용) 개수를 셉니다.
이미지 5개 · alt 있음 4개(설명 2 · 빈 alt 2) · alt 없음 1개 ✕ 3 product.png: alt 속성이 없습니다(화면 낭독기가 파일 이름을 읽을 수 있음) ✕ 4 IMG_2024.jpg: alt가 파일 이름처럼 보입니다 ✕ 5 cart.svg: 링크·버튼 안의 유일한 그림인데 alt가 비어 이동할 곳을 알 수 없습니다
이미지 ALT 적용률 검사기 사용 가이드
이미지의 대체 텍스트(alt)는 화면 낭독기 사용자뿐 아니라 이미지가 로드되지 않을 때, 검색 결과에서도 그림의 내용을 전합니다. 이 검사기는 붙여 넣은 HTML의 img, input type=image, area를 모두 찾아 alt가 있는 비율과 설명이 든 alt, 빈 alt(장식용) 개수를 셉니다.
alt 속성 자체가 없으면 화면 낭독기가 파일 이름을 읽을 수 있어 ✕로 표시합니다. 'IMG_2024.jpg'처럼 파일 이름을 그대로 넣은 alt, 링크·버튼 안의 유일한 그림인데 alt가 비어 이동할 곳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입니다.
'이미지', '사진', 'image of'처럼 화면 낭독기가 이미 알려 주는 말, 125자가 넘는 긴 alt, figcaption이나 링크 글자와 똑같은 alt(두 번 읽힘), 같은 alt가 여러 번 쓰인 경우, role=presentation인데 alt 글자가 있는 경우는 △로 표시합니다.
사용 방법
- '검사할 HTML' 칸에 이미지가 든 HTML을 붙여 넣습니다.
- '실행'을 누르면 alt 적용 현황과 이미지별 상태가 나옵니다.
- ✕ 항목부터 그림의 내용이나 링크의 목적지를 alt에 적습니다.
- △ 항목의 군더더기·중복을 정리하고 다시 실행합니다.
예시: 쇼핑몰 상품 영역 점검
<img src="logo.png" alt="툴바다"><img src="divider.png" alt=""><img src="product.png"> <img src="IMG_2024.jpg" alt="IMG_2024.jpg"><a href="/cart"><img src="cart.svg" alt=""></a>
이미지 5개 · alt 있음 4개(설명 2 · 빈 alt 2) · alt 없음 1개 ✕ 3 product.png: alt 속성이 없습니다(화면 낭독기가 파일 이름을 읽을 수 있음) ✕ 4 IMG_2024.jpg: alt가 파일 이름처럼 보입니다 ✕ 5 cart.svg: 링크·버튼 안의 유일한 그림인데 alt가 비어 이동할 곳을 알 수 없습니다
구분선 이미지의 빈 alt는 장식용이라 올바른 처리입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상세페이지·블로그 글의 이미지 alt를 게시 전에 점검할 때
- 아이콘 링크에 대체 텍스트가 빠졌는지 찾을 때
- CMS가 파일 이름을 alt로 자동 입력했는지 확인할 때
- 웹 접근성 대체 텍스트 항목을 자가 진단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장식 그림은 alt=""(빈 값)로 두는 것이 정답입니다. alt 속성 자체를 빼면 안 되고, 빈 값으로 넣어야 화면 낭독기가 건너뜁니다.
그림이 링크의 유일한 내용이면 alt에 그림 모양이 아니라 이동할 곳(예: '장바구니')을 적으세요.
활용 팁
- alt는 '무엇이 보이는지'보다 '이 그림이 전하려는 정보'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 Markdown 글은 Markdown 이미지 ALT 검사기로 같은 점검을 할 수 있습니다.
- 인라인 SVG는 SVG 접근성 검사기로 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CSS 배경 이미지는 alt가 없는 장식으로 취급되므로 정보를 담은 그림은 img로 넣어야 합니다.
공식 제한은 없지만 125자가 넘으면 긴 설명을 본문이나 figcaption으로 옮기는 것을 권해 △로 표시합니다.
아니요. 이미지 주소와 alt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세고 이미지 파일을 내려받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