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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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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전환율로 전세를 반전세·월세로 바꿀 때의 월세, 월세를 전세로 바꿀 때의 보증금을 계산합니다. 법정 상한 전환율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사용 전 확인
  • 금융·세금·급여·정산 결과는 입력값 기준의 단순 추정입니다. 신고, 투자, 계약, 대출 결정 전에는 전문가나 공식 계산 기준을 확인하세요.
  • 계약·증명·신청·영수증 등 법률성 문서 도구는 일반 참고용입니다. 실제 제출, 분쟁, 계약, 권리·의무 판단 전에는 법률 전문가나 공식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 파일·이미지·문서 처리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더라도 원본에 개인정보나 민감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공유·제출 전 원본과 결과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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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샘플 실행

전세를 반전세나 월세로 바꿀 때, 줄어드는 보증금에 얼마의 월세를 붙일지는 '전월세 전환율'로 정합니다. 월세는 '(전세금 - 새 보증금) × 전환율 ÷ 12'로, 반대로 월세를 전세로 바꾸면 '보증금 + 월세 × 12 ÷ 전환율'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세 가지 방식(전세 → 월세, 월세 → 전세, 전환율 확인)을 모두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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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결과
전세금과 보증금 차액: 250,000,000원
전환 월세: 1,041,666원 (연 12,499,99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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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사용 가이드

전세를 반전세나 월세로 바꿀 때, 줄어드는 보증금에 얼마의 월세를 붙일지는 '전월세 전환율'로 정합니다. 월세는 '(전세금 - 새 보증금) × 전환율 ÷ 12'로, 반대로 월세를 전세로 바꾸면 '보증금 + 월세 × 12 ÷ 전환율'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세 가지 방식(전세 → 월세, 월세 → 전세, 전환율 확인)을 모두 지원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계약 기간 중이나 갱신 때 보증금을 월세로 바꾸는 경우 전환율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2%포인트'를 넘지 못하게 합니다. 기준금리 3.00% 기준으로 상한은 연 5.0%이고, 계산기는 이 값을 기본 전환율로 두고 상한 기준 최대 월세를 함께 보여 줍니다.

상한은 기존 계약을 바꿀 때 적용되고, 새로 맺는 계약의 조건은 당사자 합의로 정해집니다. 기준금리가 바뀌면 상한도 함께 움직이므로 전환 시점의 기준금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 방법

  1. '계산 방식'에서 전세 → 월세, 월세 → 전세, 전환율 확인 중 하나를 고릅니다.
  2. 방식에 따라 '전세보증금', '월세 보증금', '월세'를 입력합니다. 2억·3억·5억 버튼으로 빠르게 채울 수 있습니다.
  3. '적용 전환율'은 기본값인 법정 상한을 쓰거나 집주인이 제시한 값으로 바꿉니다.
  4. 전환 결과와 상한 기준 최대 월세, 계산식을 확인합니다.

예시: 전세 3억 원을 보증금 5천만 원 월세로

입력
계산 방식: 전세 → 월세
전세보증금: 300,000,000원
월세 보증금: 50,000,000원
적용 전환율: 5% (법정 상한)
결과
전세금과 보증금 차액: 250,000,000원
전환 월세: 1,041,666원 (연 12,499,992원)

(3억 - 5천만) × 5% ÷ 12 = 1,041,666원입니다. 집주인이 월세 120만 원을 제시했다면 전환율이 약 5.76%로 상한을 넘으므로 갱신 계약에서는 조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전세 갱신 때 집주인이 일부를 월세로 돌리자고 할 때 제시된 월세가 상한 안인지 확인할 때
  • 반전세 매물의 월세를 전세 기준으로 환산해 다른 전세 매물과 비교할 때
  • 보증금을 얼마나 올리면 월세가 얼마 줄어드는지 협상 전에 계산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새 계약인데 상한을 근거로 월세를 깎으려 함

전환율 상한은 기존 계약 기간 중 또는 갱신 때 보증금을 월세로 바꾸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처음 맺는 계약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상가 임대차에 주택 상한을 적용함

상가는 연 12%와 기준금리 × 4.5배 중 낮은 비율이 상한이라 주택과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기본 상한은 주택 기준입니다.

활용 팁

  • 실제 시장 전환율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상한보다 낮거나 높을 수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하는 지역별 전월세 전환율과 비교해 보세요.
  • 보증금을 낮추면 보증금 반환 위험은 줄지만 월 고정비가 늘어납니다. 월세 vs 전세 월비용 비교기로 월 부담도 함께 확인하세요.
  • 월세는 요건을 충족하면 연말정산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실제 부담이 조금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재 법정 상한은 얼마인가요?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연 2%포인트를 더한 값입니다. 기준금리가 3.00%라면 5.0%이고, 기준금리가 바뀌면 상한도 바로 바뀝니다.

전환율 확인 모드는 어떻게 쓰나요?

전세금, 바꾼 보증금, 월세를 모두 넣으면 실제로 적용된 전환율을 역산해 상한과 비교해 줍니다. 집주인이 제시한 조건을 검토할 때 유용합니다.

상한을 넘는 월세를 이미 내고 있다면요?

계약 중 전환이었다면 초과분은 무효가 되어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분쟁이 생기면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계산·판단 기준

근거
  • 사용자가 화면에 입력한 금액·기간·비율과 선택 조건을 해당 도구의 계산 로직에 적용합니다.
  • 표시 결과는 도구별 계산식과 입력 가정을 기준으로 만든 참고 추정값입니다.
  • 사용자가 입력한 항목을 문서 초안, 확인 목록, 계산 참고값 형태로 정리합니다.
  • 계약서, 영수증, 증명서, 신청서형 도구는 반복 서식을 빠르게 준비하기 위한 브라우저 보조 기능입니다.
  • 선택한 파일, 이미지, 문서, 텍스트를 브라우저에서 읽어 변환, 압축, 병합, 추출, 미리보기합니다.
  • 대부분의 파일형 도구는 업로드 전 정리나 개인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로컬 중심 흐름입니다.
한계
  • 실제 세율, 공제, 환율, 수수료, 기관 정책, 시장 가격은 시점과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고, 투자, 대출, 계약, 급여 협상처럼 손익이 발생하는 결정의 최종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
  • 결과물은 법률 자문이나 공식 제출 완료 확인이 아니며 관할, 서식, 사실관계에 따라 효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권리, 의무, 분쟁, 서명, 제출이 걸린 문서는 그대로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더라도 원본과 결과물에는 개인정보, 위치 정보, 메타데이터, 저작권 자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큰 파일이나 복잡한 문서는 브라우저 메모리와 기기 성능에 따라 처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확인
  • 제출이나 의사결정 전에는 국세청, 고용노동부, 금융기관, 거래소, 전문가 등 공식 기준을 다시 확인하세요.
  • 실제 제출, 계약, 분쟁 대응 전에는 공식 기관 안내나 변호사, 노무사, 세무사 등 전문가 기준을 확인하세요.
  • 공유, 제출, 게시, 납품 전에는 원본 파일과 결과 파일의 민감 정보, 권한, 품질을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검증 경로
  • 공식 외부 출처국가법령정보센터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과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등 계산에 쓰인 법령 원문을 확인하는 공식 경로입니다.
  • 공식 외부 출처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금융상품·거래 관련 최종 확인에 사용하는 금융감독원 공식 포털입니다.
  • 공식 외부 출처개인정보보호 포털파일에 포함된 개인정보를 저장·공유하기 전 확인할 정부 안내 경로입니다.

검토 범위: 계산 기준과 공식 출처 링크가 빠짐없이 표시되는지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의료·법률·세무 등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이 결과를 개별 검토한 것은 아니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