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down 각주·참조 검사기
브라우저 처리Markdown 각주 표시 [^1]과 각주 정의 [^1]: 의 짝을 검사합니다. 정의가 없는 각주와 본문에서 쓰지 않는 정의를 이름으로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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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초안이나 긴 블로그 글에 각주를 달다 보면 본문의 [^3]은 남았는데 아래 정의를 지웠거나, 정의만 남고 본문 표시가 사라지는 일이 생깁니다. 정의 없는 각주는 화면에 [^3] 글자 그대로 보입니다.
참조: 2 정의: 2 누락: note 사용 안 함: old
Markdown 각주·참조 검사기 사용 가이드
논문 초안이나 긴 블로그 글에 각주를 달다 보면 본문의 [^3]은 남았는데 아래 정의를 지웠거나, 정의만 남고 본문 표시가 사라지는 일이 생깁니다. 정의 없는 각주는 화면에 [^3] 글자 그대로 보입니다.
이 검사기는 본문의 각주 표시 [^이름]을 모두 세고, 줄 맨 앞에 '[^이름]:'로 시작하는 정의와 맞춰 봅니다. 결과에는 참조 수, 정의 수, 정의가 없는 각주(누락), 본문에서 쓰지 않는 정의(사용 안 함)가 나옵니다.
^[인라인 각주] 형식은 대상이 아니며, 각주 이름은 대소문자를 구분합니다.
사용 방법
- '.md·.txt 파일'에서 각주가 든 원고를 고르거나 'Markdown 내용'에 문서를 붙여 넣습니다.
- '실행'을 누르면 참조·정의 수와 누락·사용 안 함 목록이 나옵니다.
- 누락된 각주는 문서 끝에 '[^이름]: 내용' 정의를 추가하고, 사용 안 함은 지우거나 본문에 표시를 넣습니다.
예시: 정의가 빠진 각주와 남은 정의
판매량이 늘었다[^1]. 출처는 보고서다[^note]. [^1]: 2024년 3분기 기준 [^old]: 예전 설명
참조: 2 정의: 2 누락: note 사용 안 함: old
[^note]는 정의가 없어 누락, [^old]는 본문에서 쓰지 않아 사용 안 함으로 나옵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논문·보고서 초안의 각주 번호가 맞는지 제출 전에 확인할 때
- 글을 고치며 지운 문장의 각주 정의가 남았는지 찾을 때
- 여러 원고를 합친 뒤 각주 이름이 겹치거나 빠졌는지 볼 때
- 블로그 발행 전에 화면에 [^3]이 그대로 보이는 문제를 막을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정의는 줄 맨 앞에서 '[^이름]:'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앞에 공백이나 목록 기호가 있으면 정의로 보지 않습니다. 이름의 대소문자도 같은지 확인하세요.
참조 수는 표시가 나온 횟수라 [^1]을 두 번 쓰면 2로 셉니다. 같은 각주를 여러 번 가리키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활용 팁
- [^1], [^2]처럼 번호를 쓰면 중간에 넣을 때 번호가 꼬이기 쉽습니다. [^출처-보고서]처럼 이름을 쓰면 화면에는 자동 번호로 보여 관리가 편합니다.
- 각주 정의는 문서 맨 끝에 모아 두면 검사 결과와 대조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짝이 맞는지만 봅니다. 화면에 보이는 번호는 대부분의 사이트가 등장 순서대로 자동으로 매깁니다.
네. 코드 블록 안 예시도 각주 표시로 셉니다. 각주 문법을 설명하는 글이라면 결과를 감안해서 보세요.
아니요. GitHub, 옵시디언, 많은 정적 사이트 생성기는 지원하지만 기본 Markdown에는 없습니다. Markdown 형식 호환성 검사기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