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 WikiLink 변환기
브라우저 처리Obsidian의 [[위키링크]]·![[이미지]]·[[문서#제목|별칭]]을 일반 Markdown 링크로 바꾸고, Markdown 링크를 다시 위키링크로 되돌립니다. 공백·괄호는 링크용으로 인코딩합니다.
- 파일·이미지·문서 처리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더라도 원본에 개인정보나 민감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공유·제출 전 원본과 결과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Obsidian 노트를 GitHub, 블로그, 문서 사이트로 옮기면 [[다른 노트]] 형식의 위키링크가 링크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이 변환기는 위키링크를 표준 Markdown 링크 [글자](파일.md)로 바꾸고, 반대 방향 변환도 지원합니다.
See [plan](Project%20Plan.md) and [회의록 > 다음 단계](회의록.md#다음-단계)  [Note (old)](Note%20%28old%29.md)
Obsidian WikiLink 변환기 사용 가이드
Obsidian 노트를 GitHub, 블로그, 문서 사이트로 옮기면 [[다른 노트]] 형식의 위키링크가 링크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이 변환기는 위키링크를 표준 Markdown 링크 [글자](파일.md)로 바꾸고, 반대 방향 변환도 지원합니다.
[[Project Plan|plan]]은 [plan](Project%20Plan.md)처럼 별칭을 링크 글자로, 파일 이름의 공백은 %20, 괄호는 %28·%29로 바꿔 링크가 깨지지 않게 합니다. [[회의록#다음 단계]]는 [회의록 > 다음 단계](회의록.md#다음-단계)처럼 제목 앵커를 붙이고, ![[diagram.png]] 같은 이미지 삽입은 가 됩니다.
'Markdown 링크 → [[WikiLink]]'는 .md 파일 링크와 로컬 이미지를 위키링크로 되돌리며, 웹 주소 링크는 그대로 둡니다. 앵커는 원래 제목 대신 앵커 형식(다음-단계)으로 남습니다.
사용 방법
- '변환할 내용' 칸에 Obsidian 노트나 Markdown 문서를 붙여 넣습니다.
- '변환 방향'에서 '[[WikiLink]] → Markdown 링크' 또는 'Markdown 링크 → [[WikiLink]]'를 고릅니다.
- '실행'을 누른 뒤 결과를 '결과 복사'해 옮길 곳에 붙여 넣습니다.
예시: 별칭·제목·이미지·괄호가 섞인 노트
See [[Project Plan|plan]] and [[회의록#다음 단계]] ![[diagram.png]] [[Note (old)]]
See [plan](Project%20Plan.md) and [회의록 > 다음 단계](회의록.md#다음-단계)  [Note (old)](Note%20%28old%29.md)
링크 글자는 그대로 두고 주소만 인코딩합니다. 이미지 확장자가 없는 ![[노트]] 삽입은 일반 링크가 됩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Obsidian 볼트를 GitHub 저장소나 블로그에 공개할 때
- 옵시디언 노트를 Notion·문서 사이트로 옮기기 전에 링크를 바꿀 때
- 다른 곳에서 쓴 Markdown 문서를 Obsidian 볼트로 가져올 때
- 공백이 든 노트 이름 때문에 깨진 링크를 고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위키링크에는 폴더가 없어 같은 폴더의 파일로 바꿉니다. 노트가 다른 폴더에 있으면 Markdown 경로 재작성기로 'notes/' 같은 폴더를 앞에 붙이세요.
Obsidian은 제목 원문(#다음 단계)을 쓰는데 Markdown 앵커는 '다음-단계' 형식이라 다를 수 있습니다. 되돌린 뒤 앵커 부분을 원래 제목으로 고치세요.
활용 팁
- 변환 전 볼트를 복사해 두고 사본에서 작업하세요. 원본 노트의 위키링크는 Obsidian에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 이미지 경로도 함께 바뀌므로, 옮길 곳에 이미지 파일을 같은 이름으로 올려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백과 괄호만 인코딩하고 한글은 그대로 둡니다. GitHub와 대부분의 사이트가 한글 링크를 그대로 처리합니다.
#^abc123 부분은 일반 제목처럼 앵커로 바뀝니다. 블록 참조는 Markdown에 없는 기능이라 옮긴 곳에서는 노트 전체로 연결됩니다.
아니요. https 주소 링크와 원격 이미지는 위키링크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