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Graph 메타 일괄 검사기
브라우저 처리여러 페이지의 HTML에서 title, canonical, og:title·description·image·url, twitter:card 태그가 빠졌거나 중복·빈 값·상대 주소인지 한꺼번에 검사하고, canonical과 og:url이 다른 페이지도 찾아냅니다.
- 파일·이미지·문서 처리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더라도 원본에 개인정보나 민감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공유·제출 전 원본과 결과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사이트 페이지가 많아지면 일부 페이지에서 공유 이미지가 빠지거나, 템플릿 실수로 og:title이 두 번 들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페이지를 하나씩 열어 소스를 보는 대신 HTML을 모아 한 번에 검사할 수 있습니다.
문서 1 ⚠ canonical 없음, og:description 없음, og:url 없음, twitter:card 없음, og:image 값이 상대 주소입니다 (/img/linen.png) — 공유 미리보기는 전체 주소가 필요합니다 문서 2 ✓ 통과
Open Graph 메타 일괄 검사기 사용 가이드
사이트 페이지가 많아지면 일부 페이지에서 공유 이미지가 빠지거나, 템플릿 실수로 og:title이 두 번 들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페이지를 하나씩 열어 소스를 보는 대신 HTML을 모아 한 번에 검사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기는 HTML 파일 여러 개를 고르거나, 붙여 넣은 HTML을 '<!-- 다음 -->' 줄로 나눠 문서별로 검사합니다. title, canonical, og:title, og:description, og:image, og:url, twitter:card 일곱 항목이 하나씩만 있고 값이 비어 있지 않은지 봅니다.
canonical·og:image·og:url이 전체 주소가 아니면 공유 미리보기가 깨진다고 알려 주고, canonical과 og:url이 서로 다른 주소를 가리키면 따로 표시합니다. og:title이 70자를 넘으면 길다고 알려 줍니다.
사용 방법
- 'HTML 파일 (여러 개 선택 가능)'에서 검사할 페이지 파일을 고릅니다.
- 파일이 없으면 'HTML 붙여넣기 (여러 문서는 <!-- 다음 --> 줄로 구분)' 칸에 페이지 소스를 붙여 넣습니다.
- '실행'을 누르면 문서마다 '✓ 통과' 또는 '⚠ 문제 목록'이 한 줄씩 나옵니다.
- 문제가 있는 페이지의 템플릿을 고친 뒤 다시 검사합니다.
예시: 두 페이지 비교
문서 1: title, og:title, og:image=/img/linen.png만 있음 <!-- 다음 --> 문서 2: 모든 태그가 전체 주소로 들어 있음
문서 1 ⚠ canonical 없음, og:description 없음, og:url 없음, twitter:card 없음, og:image 값이 상대 주소입니다 (/img/linen.png) — 공유 미리보기는 전체 주소가 필요합니다 문서 2 ✓ 통과
파일을 고르면 '문서 1' 대신 파일 이름이 표시됩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사이트 개편 뒤 공유 태그가 모든 페이지에 들어갔는지 확인할 때
- 상품 상세 템플릿의 og:image 누락을 찾을 때
- 정적 사이트 빌드 결과물을 배포 전에 점검할 때
- SNS 공유가 이상하게 뜨는 페이지를 골라낼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이 검사기는 HTML 소스만 읽습니다.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에서 렌더링된 HTML을 복사해 붙여 넣으세요. 공유 크롤러도 대부분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문서 사이에 '<!-- 다음 -->'만 있는 줄을 넣어야 나뉩니다.
공유 카드와 검색엔진이 다른 주소를 대표로 보게 됩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두 값을 같게 맞추세요.
활용 팁
- 파일로 검사할 때는 파일 하나당 3MB까지 읽습니다.
- 통과한 페이지도 실제 이미지가 열리는지는 공유 디버거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같은 og:title을 쓰는 페이지들은 제목·메타 설명 중복 탐지기로 따로 찾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 텍스트로 읽어 분석하고 끝납니다. 페이지 주소로 직접 접속해 가져오지도 않습니다.
X에서 큰 이미지 카드를 쓰려면 필요합니다. 다른 서비스만 쓴다면 없어도 되지만, 한 줄이라 함께 넣는 편이 좋습니다.
서비스마다 다르지만 70자를 넘으면 대부분의 카드에서 잘립니다. 공유용 제목은 40자 안팎이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