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여백 자르기
브라우저 처리PDF 쪽 가장자리를 mm 단위로 잘라 보이는 영역을 줄입니다. 위·아래·좌·우를 따로 정할 수 있고 돌아간 쪽도 화면 기준으로 자르며,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금융·세금·급여·정산 결과는 입력값 기준의 단순 추정입니다. 신고, 투자, 계약, 대출 결정 전에는 전문가나 공식 계산 기준을 확인하세요.
- 파일·이미지·문서 처리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더라도 원본에 개인정보나 민감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공유·제출 전 원본과 결과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스캔할 때 생긴 검은 테두리, 넓은 여백 때문에 태블릿에서 글자가 작게 보이는 PDF는 가장자리를 잘라 내면 훨씬 읽기 편해집니다. 이 도구는 margin=10mm처럼 사방을 같은 폭으로, 또는 top·right·bottom·left로 변마다 다르게 잘라 냅니다.
12쪽의 가장자리를 잘랐습니다: 1-12 잘라 낸 폭(화면 기준): 위 10.0mm · 오른쪽 10.0mm · 아래 10.0mm · 왼쪽 10.0mm
PDF 여백 자르기 사용 가이드
스캔할 때 생긴 검은 테두리, 넓은 여백 때문에 태블릿에서 글자가 작게 보이는 PDF는 가장자리를 잘라 내면 훨씬 읽기 편해집니다. 이 도구는 margin=10mm처럼 사방을 같은 폭으로, 또는 top·right·bottom·left로 변마다 다르게 잘라 냅니다.
위·아래·왼쪽·오른쪽은 화면에 보이는 방향을 기준으로 합니다. 90° 돌려서 보이는 쪽이라도 '위'는 화면의 위쪽을 뜻하도록 PDF 내부 좌표로 바꿔 계산합니다. 단위는 mm·cm·in·pt를 쓸 수 있고 숫자만 적으면 pt(1/72인치)로 읽습니다.
자르기는 PDF의 보이는 영역(CropBox)만 줄이는 방식이라 잘린 부분의 내용은 파일 안에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언제든 mode=reset으로 원래 크기로 되돌릴 수 있지만, 민감한 내용을 숨기는 용도로 쓰면 안 됩니다.
사용 방법
- 'PDF 파일' 칸에서 여백을 자를 PDF를 선택합니다.
- 옵션 칸에 margin=10mm처럼 사방 여백을 적거나, top=15mm처럼 변별로 적습니다.
- 특정 쪽만 자르려면 pages=1-5를 추가하고 '실행'을 누릅니다.
- 잘라 낸 폭을 확인하고 '다운로드'로 저장합니다. 되돌리려면 mode=reset으로 다시 실행합니다.
예시: 모든 쪽 사방 10mm 자르기
pages=all margin=10mm
12쪽의 가장자리를 잘랐습니다: 1-12 잘라 낸 폭(화면 기준): 위 10.0mm · 오른쪽 10.0mm · 아래 10.0mm · 왼쪽 10.0mm
margin=0과 top=20mm를 함께 쓰면 위쪽만 20mm 잘립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스캔본의 검은 테두리나 펀치 구멍 자국을 화면에서 없앨 때
- 여백이 넓은 논문을 태블릿에서 크게 읽고 싶을 때
- 인쇄용 재단 여유(도련)가 포함된 PDF를 화면용으로 정리할 때
- N-up 인쇄 전에 여백을 줄여 글자를 더 크게 배치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자를 폭이 쪽 크기에 비해 너무 큽니다. 오류에 표시된 쪽 크기(mm)를 보고 여백을 줄이세요.
자르기는 지금 보이는 영역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미 자른 파일 대신 원본을 넣거나 mode=reset으로 되돌린 뒤 다시 자르세요.
활용 팁
- 잘린 부분은 파일에 남아 있으니 개인정보를 가리려면 자르기 대신 원본에서 해당 내용을 지운 뒤 PDF로 다시 저장하세요.
- 쪽마다 여백이 다르면 PDF 페이지·규격 분석기로 크기를 먼저 확인하고 pages=로 나눠 자르세요.
- 인쇄소에 보낼 파일이라면 재단 여유를 자르지 말고 그대로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내용은 파일에 그대로 있고 보이는 영역만 줄인 것이라 mode=reset으로 원래 크기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쪽 내용은 다시 그리지 않으므로 글자와 이미지 품질은 그대로이고 보이는 범위만 달라집니다.
cm, in(인치), pt를 쓸 수 있습니다. 단위 없이 숫자만 적으면 pt로 읽으며 1mm는 약 2.83pt입니다.
계산·판단 기준
- 사용자가 화면에 입력한 금액·기간·비율과 선택 조건을 해당 도구의 계산 로직에 적용합니다.
- 표시 결과는 도구별 계산식과 입력 가정을 기준으로 만든 참고 추정값입니다.
- 선택한 파일, 이미지, 문서, 텍스트를 브라우저에서 읽어 변환, 압축, 병합, 추출, 미리보기합니다.
- 대부분의 파일형 도구는 업로드 전 정리나 개인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로컬 중심 흐름입니다.
- 실제 세율, 공제, 환율, 수수료, 기관 정책, 시장 가격은 시점과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고, 투자, 대출, 계약, 급여 협상처럼 손익이 발생하는 결정의 최종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더라도 원본과 결과물에는 개인정보, 위치 정보, 메타데이터, 저작권 자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큰 파일이나 복잡한 문서는 브라우저 메모리와 기기 성능에 따라 처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제출이나 의사결정 전에는 국세청, 고용노동부, 금융기관, 거래소, 전문가 등 공식 기준을 다시 확인하세요.
- 공유, 제출, 게시, 납품 전에는 원본 파일과 결과 파일의 민감 정보, 권한, 품질을 직접 확인하세요.
- 공식 외부 출처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금융상품·거래 관련 최종 확인에 사용하는 금융감독원 공식 포털입니다.
- 공식 외부 출처개인정보보호 포털파일에 포함된 개인정보를 저장·공유하기 전 확인할 정부 안내 경로입니다.
검토 범위: 계산 기준과 공식 출처 링크가 빠짐없이 표시되는지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의료·법률·세무 등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이 결과를 개별 검토한 것은 아니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