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대보험 계산기

브라우저 처리

월 보수와 사업장 규모로 2026년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산재보험료를 근로자 부담과 사업주 부담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사용 전 확인
  • 금융·세금·급여·정산 결과는 입력값 기준의 단순 추정입니다. 신고, 투자, 계약, 대출 결정 전에는 전문가나 공식 계산 기준을 확인하세요.
도구 실행입력 후 결과 확인
4대보험 계산기 샘플 실행

월 보수와 사업장 규모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을 근로자와 사업주 부담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브라우저 처리
샘플 결과
근로자 부담: 291,520원
사업주 부담: 343,120원 (산재보험 44,100원 포함)
합계: 634,640원
자바스크립트가 활성화되면 이 영역이 실제 입력, 실행, 결과 패널로 바뀝니다.

4대보험 계산기 사용 가이드

월 보수와 사업장 규모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을 근로자와 사업주 부담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2026년 요율(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 0.9448%, 고용보험 근로자 0.9%)과 규모별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요율,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를 적용합니다.

사용 방법

  1. 비과세를 뺀 월 보수를 입력합니다.
  2. 사업장 규모를 골라 사업주 고용보험 추가 요율을 정합니다.
  3. 업종별 산재보험료율을 알고 있다면 상세 설정에서 바꿉니다.
  4. 근로자·사업주 부담액과 항목별 분담표를 확인합니다.

실제 사용 사례

  • 직원을 채용할 때 급여 외에 회사가 부담하는 인건비를 계산할 때
  • 급여명세서의 4대보험 공제액이 맞는지 항목별로 확인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회사 부담 고용보험이 근로자보다 많아요

사업주는 실업급여 0.9%에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0.25~0.85%를 더 냅니다. 사업장 규모 선택을 확인하세요.

산재보험료가 실제 고지액과 달라요

평균 요율 1.47%가 기본값입니다. 업종별 요율로 바꾸고, 실제 고지액은 보수총액 신고 기준이라는 점을 참고하세요.

활용 팁

  •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 부담이고 업종마다 요율이 달라 근로복지공단 고시에서 해당 업종 요율을 확인하세요.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59만원)을 넘는 급여에는 더 붙지 않습니다.
결과 해석 방법
  • 항목별 분담표에서 근로자와 사업주 금액이 급여대장과 같은지 대조합니다.
  • 소득세까지 뺀 월급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이어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4대보험 요율은 어떻게 되나요?

국민연금 9.5%(각 4.75%), 건강보험 7.19%(각 3.595%), 장기요양 0.9448%(건강보험료의 13.14%, 각 절반), 고용보험 근로자 0.9%·사업주 1.15~1.75%, 산재보험 업종별(평균 1.47%, 사업주 전액)입니다.

월급 300만원이면 근로자 부담은 얼마인가요?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을 합쳐 약 291,520원입니다.

단시간 근로자도 4대보험에 가입하나요?

월 60시간 미만 근로자는 국민연금·건강보험 가입 대상에서 빠질 수 있지만 고용·산재보험은 원칙적으로 적용됩니다.

계산·판단 기준

근거
  • 사용자가 화면에 입력한 금액·기간·비율과 선택 조건을 해당 도구의 계산 로직에 적용합니다.
  • 표시 결과는 도구별 계산식과 입력 가정을 기준으로 만든 참고 추정값입니다.
한계
  • 실제 세율, 공제, 환율, 수수료, 기관 정책, 시장 가격은 시점과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고, 투자, 대출, 계약, 급여 협상처럼 손익이 발생하는 결정의 최종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
공식 확인
  • 제출이나 의사결정 전에는 국세청, 고용노동부, 금융기관, 거래소, 전문가 등 공식 기준을 다시 확인하세요.
출처·검증 경로

검증 표기: 빌드 과정에서 위험 분류, 필수 근거 항목과 공식 링크 형식을 자동 점검합니다. 의료·법률·세무 등 자격 전문가가 이 도구의 결과를 개별 검토했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