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노이즈 생성기
브라우저 처리정한 주파수의 사인·사각·톱니·삼각파나 화이트·핑크 노이즈를 만들어 들어 보고 WAV로 저장합니다. 주파수의 음 이름을 함께 보여 주고 청력 보호 한도를 둡니다.
스피커·이어폰 점검, 악기 조율 기준음, 청력 테스트 연습, 오디오 장비 확인에는 일정한 시험 신호가 필요합니다. 이 생성기는 frequency_hz와 duration_seconds를 정하면 해당 주파수의 소리를 WAV로 만들고 패널의 재생기로 바로 들려줍니다.
사인파 1000Hz(B5) · 3.00초 · 크기 0.2 ⚠ 재생 전에 기기 볼륨을 낮추세요. 높은 주파수·노이즈는 작게 시작해야 청력과 스피커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톤·노이즈 생성기 사용 가이드
스피커·이어폰 점검, 악기 조율 기준음, 청력 테스트 연습, 오디오 장비 확인에는 일정한 시험 신호가 필요합니다. 이 생성기는 frequency_hz와 duration_seconds를 정하면 해당 주파수의 소리를 WAV로 만들고 패널의 재생기로 바로 들려줍니다.
wave는 sine(사인파, 가장 순수한 소리), square(사각파), sawtooth(톱니파), triangle(삼각파), noise(화이트 노이즈), pink(핑크 노이즈) 중에서 고릅니다. 440Hz는 A4처럼 주파수에 해당하는 음 이름도 함께 알려 줍니다. 시작과 끝에는 10ms 페이드를 넣어 딱 소리를 막습니다.
volume은 청력과 스피커 보호를 위해 0.8 이하로만 받고, 길이는 0.05~60초입니다. 핑크 노이즈는 낮은 음과 높은 음의 에너지가 고르게 들려 스피커 위치를 맞추거나 방의 울림을 들어 볼 때 자주 씁니다.
사용 방법
- '소리 설정' 칸에 frequency_hz=440, duration_seconds=2처럼 주파수와 길이를 적습니다.
- wave에 파형 종류를, volume에 0.1~0.3 정도의 작은 값을 적습니다.
- 기기 볼륨을 낮춘 뒤 '실행'을 누르고 재생기로 들어 봅니다.
- 필요하면 '다운로드'로 WAV를 저장합니다.
예시: 1kHz 시험음
frequency_hz=1000 duration_seconds=3 wave=sine volume=0.2
사인파 1000Hz(B5) · 3.00초 · 크기 0.2 ⚠ 재생 전에 기기 볼륨을 낮추세요. 높은 주파수·노이즈는 작게 시작해야 청력과 스피커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1000Hz는 B5(987.8Hz)에 가장 가까운 음입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스피커·이어폰의 좌우와 음 재생을 확인할 때
- 악기 조율용 기준음(A4 440Hz)이 필요할 때
- 오디오 장비와 녹음 레벨을 시험 신호로 점검할 때
- 핑크 노이즈로 스피커 위치와 방 울림을 맞출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청력 보호를 위해 0.8보다 큰 값은 받지 않습니다. 0.1~0.3으로 시작해 필요하면 기기 볼륨으로 조절하세요.
사람의 가청 범위와 스피커 성능을 넘었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15kHz 이상은 잘 들리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활용 팁
- 만든 소리를 오디오 스펙트럼 분석기에 넣으면 주파수가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각파·톱니파는 배음이 많아 같은 크기여도 더 크게 들리니 볼륨을 더 낮게 시작하세요.
- 무음 파일이 필요하면 volume=0으로 만들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노로 만들어 양쪽 스피커에 같은 소리가 납니다. 좌우를 따로 시험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아니요. 하나의 고정 주파수만 만듭니다. 여러 주파수가 필요하면 각각 만든 뒤 오디오 합치기로 이으세요.
다운로드하기 전까지는 이 브라우저 메모리에만 있으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